
소주한국학교(학교장 우원재)는 작년 10월 20일 시공사와 학교 신축 공사 계약 후 공사를 시작하여 3월 현재 현재 공정률이 약 17%로 2층 바닥 골조 공사를 하고 있고, 지난 2월의 정식전기 인입공사 업체 선정에 이어 이번 달에는 조경공사의 입찰 공고를 하는 등 2016년 8월 준공을 위하여 예정된 공사 일정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주시 오강구 태호신성에 건립되는 소주한국학교는 38,528㎡의 부지에 연면적 23,055㎡ 지상4층으로 건립될 예정으로 지진 강도 6도에서도 견딜 수 있는 내진 성능을 가진 지진 안전성 건물에 우수를 이용하여 녹화 및 청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설비가 완비되어 에너지 절약형 학교로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유치원(2017년도 개설 예정),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전 과정을 모두 교육할 수 있는 보통교실과 특별교실, 학생지원실, 강당, 급식실, 소극장 등을 완비하고 있어 수준별 이동 수업이 가능하고, IT 기술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여 개인 특성에 맞는 차별화되고 창의적인 학습이 가능한 학습 환경을 구비하여 선생님과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교수 학습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신축공사는 2층 바닥 철근조립 및 거푸집 설치공사가 시공 중에 있어 4월말까지 골조 공사가 완료되고, 5~7월까지 내․외부 마감공사 및 외부 공사가 병행하여 시공하면 2016년 9월에는 신축학교에서 2학기 수업이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주한국학교